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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부의 확신>풍요로움, 부자, 부를 현실로, 실천하기 풍요로움은 이미 우리 안에 있다밥 프록터는 책에서 이렇게 말한다. “당신은 태어날 때부터 부자다.” 처음 이 문장을 읽었을 때 나는 솔직히 고개를 갸웃했다. 통장 잔고를 들여다보면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을 읽다 보면 그의 말이 단순한 위로나 과장이 아님을 깨닫게 된다. 그는 부를 만들어내는 원천은 ‘외부’가 아니라 ‘내부’에 있다고 강조한다. 우리는 흔히 돈이나 기회가 없다고 말한다. 환경이 안 좋다고 탓하기도 한다. 하지만 밥 프록터는 이렇게 묻는다. “정말 그것이 없는 걸까, 아니면 이미 가진 가능성을 보지 못하는 걸까?”그의 대답은 분명하다. 이미 우리 안에는 부를 만들어낼 수 있는 생각과 상상력, 믿음의 씨앗이 있다는 것이다. 문제는 그것을꺼내 쓰지 못하고 있다는 데 있다.. 2025. 8. 18.
책 리뷰-<해빙 잇 올(Having It All)>원하는 삶, 긍정적 에너지, 행동과 실천 원하는 삶을 명확히 그려라존 아사라프는 원하는 것을 명확히 아는 것이 성공과 행복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한다. 우리는 흔히 ‘행복해지고 싶다’, ‘돈을 벌고싶다’처럼 막연한 목표만 떠올리곤 한다. 하지만 이렇게 모호한 목표는 마음속에서 쉽게 희미해지고, 행동으로 이어지기 어렵다.아사라프는 구체적인 그림을 그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하루 일과, 인간관계, 직업, 재정 상태, 건강 상태까지 가능한 한상세하게 상상하며 마음속에서 느껴보는 것이다.예를 들어, 아침에 일어나면 어떤 기분일지, 직장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을지, 가족과 친구와의 관계는 어떨지, 주말은 어떻게 보내고 싶은지까지 떠올린다. 그리고 그 순간 느끼는 기쁨과 만족을 마음속에서 실제처럼 체감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히 생각만 하는것이 아니라,.. 2025. 8. 17.
책 리뷰-<비상식적 성공법칙>성공은 상식이 아니다,고객중심에서 자신의 꿈 중심으로, 작은 비상식적 행동 성공은 ‘상식’이 아니라 ‘비상식’에서 시작된다사람들은 흔히 성공을 이야기할 때 “성실하게 노력하면 반드시 보상받는다”, “안정된 직업을 가지는 것이 최선이다”, “좋은 학벌과인맥이 있어야 성공한다”는 식의 상식을 말한다. 하지만 간다 마사노리는 단호하게 말한다. 성공은 상식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찾아오지 않는다. 오히려 비상식적인 길을 선택한 사람들에게만 열린다.상식은 사회가 만들어낸 규범이다. 다수가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길, 위험하지 않다고 여기는 길이다. 부모님은 우리에게 늘 말했다.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 가라. 그러면 좋은 직장에 들어가고, 좋은 직장에서 오래 버티면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다.”하지만 현실은 어떤가. 같은 길을 걷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특별함’을 증명하기란 거의 불가능.. 2025. 8. 17.
책 리뷰-<브리다>지혜를 찾는 여정, 만남 속에서, 자기 자신을 향한 귀한 지혜를 찾아 떠나는 여정브리다는 겉으로는 평범한 스무 살의 젊은 여성이다. 그러나 그녀의 마음속에는 설명하기 어려운 갈증이 자리 잡고 있다. 단순히 직업이나 일상적인 성공을 얻는 것으로는 만족할 수 없다는 직감이 그녀를 흔든다. 그녀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 영혼의 깊은 차원에 무언가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본능적으로 느끼고, 그것을 찾고자 결심한다. 이 결심은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삶의 의미를 묻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비롯된 것이다. “나는 왜 살아 있는가, 무엇을 위해 태어났는가”라는 물음이 그녀를 새로운 길로 이끈다.브리다는 지혜를 배우기 위해 마법의 길을 걷기로 한다. 그녀는 자신의 스승이 되어 줄 사람을 찾아 떠난다.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세상의 언어를 읽어내는 방법을 배우고, 내면의 직관을 신뢰.. 2025. 8. 16.
책 리뷰-<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죽음, 정신병원에서의 만남, 삶 죽음을 선택한 젊은 여성베로니카는 스물네 살의 젊은 여성이다. 겉으로 보기에 그녀의 삶은 아무런 결핍이 없어 보인다. 그녀는 안정된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 건강하고 매력적인 외모를 지니고 있다. 주변에는 그녀를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많고, 삶의 여건도 크게 부족한 것이 없다. 그러나 그녀의 내면은 다르다. 그녀는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이유 없는 허전함을 느낀다. 무엇을 해도 마음속 공허가 채워지지 않고,시간이 흘러도 삶은 단조로운 반복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그녀를 지배한다. 그 결과 그녀는 자신이 살아야 할 이유를 찾을 수 없다고 결론짓는다. 어느 날 그녀는 조용히 죽음을 결심한다. 삶이 더 이상 의미를 주지 않는다면, 죽음이 오히려 해방일 것이라고 믿는다. 그녀는 수면제를 모아놓고 그것을 한꺼번에 삼.. 2025. 8. 16.
책 리뷰-<연금술사>꿈을 따르는 여정, 만남, 진짜 보물 꿈을 따르는 여정에 나서다양치기 소년 산티아고는 늘 양들과 함께 들판을 누비며 살아간다. 그의 삶은 단순하고 평온하였으나, 마음 한편에는 알 수 없는 허전함이 늘 자리 잡고 있었다. 그는 매일 양의 울음소리를 듣고, 시장을 오가며 빵을 먹고, 교회를 스쳐 지나가는 익숙한 일상을 살았으나, 그 속에서 자신만의 길이 따로 있음을 직감하였다. 어느 날, 그는 반복해서 꾸는 한 가지 꿈에 주목하게 된다. 그 꿈은 모래바람이 이는 이국의 피라미드 곁에서 보물을 발견하는 장면으로 이어졌다. 처음에는 그저 허황된 상상으로 치부했으나, 점차 그 꿈이 단순한 몽상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가리키는 신호라는 생각에 사로잡혔다.우연히 만난 노인, 멜키세덱은 산티아고에게 "사람마다 자신만의 신화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 2025. 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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